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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2 주년을 보내며,,,,,,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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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07 16:30 조회2,7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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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주)네오산업개발 ,(주)네오그린 가족 여러분!!
다변화하고 급속도로 변해가는 시절에 네오가족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2001년4월28일 회사 설립이후 어떻게 지내왔는지를 모를정도로 빠른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프로젝트(설계,공사,코스관리등)를 우리회사가 수행해오면서 많은 시련과 역경이 있었지만
우리 네오가족 여러분들의 진정한 희생과 노력으로 오늘에 이르르게 된점, 대표이사로서 충심으로 여러분들에게감사한마음 전하고싶습니다.
오늘이 우리회사 창립 12주년을 맞는 일요일 밤이군요.
주말휴일을 가족분들과 잘 지냈는지요?
나는 대표이사로 여러분들을 대표해서 회사를 운영하고있지만 내가 있기에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가능하였다는점 누구보다 잘알고 명심하면서 하루하루를 어느누구못지않게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소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결코 쉽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네오산업개발과 네오그린이 우리 지역에서 우리직원 여러분들이 나름 자부심과 긍지를갖고 다닐수있는 반듯한 회사가 될수있도록 만드는 것이 나의 꿈입니다.
우리 회사가 내실있고 남들이 알아주는 회사가 되면 나와 직원 모두의 기쁨 아니겠는지요?
지금까지 누구보다 열심히 밤낮 가리지않고 뛰었고 노력에 노력을 가일층 가했습니다만,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에나혼자 뛴다고 되는것만은 아니라는점 잘압니다.
경제위기속에서 대기업 건설사가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고 주변의 큰 전문기업들이 줄줄이 무너져 내리는것을 보고 다시한번 위기감을 느끼고 내 마음을 다져봅니다.
네오가족여러분!
현재의 국가 경제나 위기속에서 살아남는자가 강한자임은 말하지않아도 그것은 진실인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대표해서 앞장서서 어느누구에게도 뒤지지않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나를 한번더 신뢰해주시고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회사는 법인2개회사 모두가 대표이사인 내가 과점주주로 되어있습니다.
타회사들은 지분구조를 가족이나 친족들에게 분산구조로 편법을 쓰고있지만 나는 있는 그대로를 유지하고있습니다. 그이유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우리회사를 반듯한 회사를 만든다음 나의 지분을 여러분들에게 공개하고 나눠드리기위해서입니다.내가 신입사원이나 경력사원 면접시 항상하는말은 우리회사에 장기근무를 해달라는 부탁의 말을 꼭 하고있습니다.  지금당장은 여러가지면에서 부족해보이거나 아쉬운점 있더라도 다같이 손잡고 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힘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면 나또한 결코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토록 정말 열심히 노력할것이라는 약속 드리겠습니다.
창립기념일에 너무 많은 너스레를 떨었네요..  미안합니다..그리고 나는 여러분들을 정말 사랑합니다.
그제 여러분들께 창립기념일에 조그만한 마음의 선물을 하나씩 드리고싶어서 본사및 각현장별 직원을 파악해보니 약 160명의 직원(일용직제외)이 우리회사에 근무중이더군요. 내어깨가 정말 무겁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약속 드립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할것입니다. 우리모두가 행복해지는날까지 우리서로 노력하고 화이팅 합시다.
창립12주년을 보내며 여러분들게 내 진심을  조금이라도 표현하고싶은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모두들 가족 여러분들과 가까운 주변 지인들과함께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13년 4월 28일 일요일 밤에   대표이사  김  중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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